남의 잔치(제사)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 쓸데없이 남의 일에 참견함을 이르는 말. 집안은 늘 화목해야 한다. 화목하면 자연히 즐거움이 있다. 집안에 잘못이 있으면 반드시 부드러운 말로써 가르쳐라. 현재의 환경에 늘 감사하게 생각하며, 결코 세상이나 누구를 원망해서는 안 된다. 사업과 출세를 위해서는 누구나 땀 흘리며 노력하지만, 실상 자신의 가정의 행복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안 하는 것이 보통이다. 남자들은 대개 집에 돌아올 때는 상당히 피곤해 있다. 그래서 가정에서는 마음을 놓고 나오는 그대로 말하고 행동한다. 그러나 이것은 잘못된 행동이다. 밖에서는 예를 다 갖추고 남을 존중하던 태도가 가정에서는 무시하고 사소한 일에도 참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가정의 행복을 위해서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자신을 표현할 필요가 있다. 벌컥 성을 내는 것은 잘못된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다. 우리가 좋은 남편이나 좋은 아버지가 되려면 언행이 충분히 다듬어지지 않으면 안 된다. -알랭 오늘의 영단어 - cool : 서늘한, 냉정한, 훌륭한, 근사한전세계적으로, 방목의 맹습이 일어나는 곳이라면 어디에서든 숲이 사라지고, 토착 식물과 동물군이 사라지며, 개울과 강이 오염되고, 흙의 유실이 심해지고, 표토가 바람에 날리거나 구릉 지대가 무너지고, 모래바람이 일어나며, 자연의 신이 사막의 형태로 복수를 꾸민다. 그리고 사막과 함께 기근이 올 것이다. -하워드 F. 리먼 오늘의 영단어 - task force : 특별전담기구(조직)인간의 몸은 인간의 영혼을 보여주는 최상의 그림이다. -루드비히 비트겐슈타인 꾸어 온 보릿자루 , 이야기를 서로 주고 받는 자리에서, 말없이 한쪽에 앉아 있기만 하는 사람을 농조로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parental : 부모로서의, 부모의설탕을 많이 먹는 식생활은 불과 ‘일주일 만에’ 호르몬의 수송 속도를 5분의 2까지 느리게 만든다. 설탕으로 야기된 가장 주된 변화는 치아 내의 액체 운동의 변화이다. - R.E. 스타인만, 존 레오노라 한국 선수는 내성적이지 않다. 그러나 상하관계를 너무 존중한다. 20대 선수가 30대 선수에게 경의를 표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정도가 지나치다. 축구에서는 커뮤니케이션이 무척 중요한데 젊은 선수는 베테랑 선수에게 말을 걸려고 하지 않는다. 책임감과 적극성이 결여된 것은 상하 관계를 너무 중시하기 때문이다. -거스 히딩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