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의 사람들이 본질적으로 의미 없는 일을 하고 있다. 그들이 은퇴할 때야 그 진리는 그들 앞에 나타난다. -브렌던 프란시스 오늘의 영단어 - posing : 위장한예술에서는 부도덕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예술은 항상 신성합니다. 가장 고약한 외설을 주제로 삼을 경우조차도, 관찰의 성실밖에는 안중에 없기 때문에 결코 천해질 수 없습니다. 진정한 걸작은 언제나 고귀합니다. -로댕 악한 일은 내게로 돌리고, 좋은 일은 남에게 돌려라. 나를 잊고 남을 이롭게 함은 자비이다. -산가학생식 인생에서 늦어도 무방한 것이 두 가지 있다. 결혼과 죽음. -유태격언 범부( 凡夫 )는 누구나 감각의 대상이 되는 것을 좋아하여 이에 집착함으로써 태어남, 늙음, 근심, 슬픔, 고통, 번민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그러나 성스러운 수도자는 감각의 대상을 좋아하지 않고 집착하지 않음으로써 위의 여섯 가지 번뇌에서 벗어나 편안해진다. 그러므로 열반은 곧 소멸이다. -미란타왕문경 One hour today is worth two tomorrow. (오늘의 한 시간은 내일의 두 시간의 가치가 있다.)오늘의 영단어 - AAMA : The American Automobile Manufacturer's Association심진여(心眞如)라는 것은 곧 일버계대총상법문체(一法界大總相法門體)이다. 이른바 심성(心性)은 불생불멸인데 일체의 모든 법이 오로지 망령된 생각(妄念)에 의지하여 차별이 있게 된다. 만일 마음의 망령된 생각을 여의면 곧 모든 경계의 모습들이 없어진다. 이런 까닭에 일체법(一切法)은 본래부터 언설상(言舌相)을 여의었고 명(名)자(字)상을 여의었고 심연상(心緣相)을 여의어서 결국 평등하여 변이(變異)가 없고 파괴할 수 없는 일심(一心)일 뿐이기 때문에 진여(眞如)라 이름한다. 모든 언설은 가명(假名)이어서 그 실체가 없는 것이니 단지 망령된 생각을 따른 것일지언정 실체를 확보할 수 없기 때문이다. ... 마땅히 알라! 일체법은 설할 수 없고 생각할 수 없기 때문에 진여(眞如)라 이름지은 것이다. -원효 섬유는 참으로 고맙게도 우리 몸에 불필요한, 즉 남아도는 콜레스테롤과 염분, 기타 병의 원인이 되는 물질을 자기 몸에 각 부분에서 흘러내려온 노폐물의 집결장소인데 대장으로 넘어온 섬유가 이 노폐물까지도 자기 몸에 흡착시켜서 대변이 되어 몸 밖으로 시원하게 나가버립니다. 만일 섬유식을 안 하고 백미 같은 몰랑몰랑이만 먹으면 대변이 나가지 않고 쌓이고 쌓여 즉 변비가 되어서 썩어서 독을 만듭니다. 이 독이 가만히 있으면 좋겠는데 유감천만인 것은 몸의 각 부분을 돌도 돌아서 병을 만들고 결국 사람을 죽여버리게 되는 것이다. -안현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