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이라는 것은 우리가 우리 자신의 형태를 어떻게 선택할 것인가 하는 과제를 포함하고 있다. 고독에는 불안이 따른다. -사르트르 현인처럼 생각하고, 범인(凡人)처럼 말하라. -아리스토텔레스 결국 '병'은 인간 자신이 만드는 것이고, '운명'이 만드는 것이 아니다. -안현필 백전백승(百戰百勝)이 좋은 것이 아니다. 싸우지 않고 적을 굴복시키는 것이 가장 좋다. -손자 양기(陽氣)와 음정(陰精)이 모여서 유형의 생물이 되고 유혼(遊魂)과 강백(降魄)이 흩어져서 변화를 만든다. 모든 유형의 생물은 음과 양, 기(氣)와 정(精)이 결합해서 만들어지고 그 음양 정기가 날아 흩어져서 새로운 변화를 낳는다. 사물의 창생과 변화에 대한 고인(古人)의 해석. -역경 오늘의 영단어 - humiliating : 모욕적인, 수치스러운악을 막아 누르고 선을 드러내어 거룩한 하늘의 명령에 순응한다. -역경 한번에 바다를 만들려고 해서는 안 된다. 우선 작은 강부터 만들어야 한다. -유태격언 ‘현대 사회는 스트레스투성이’라고 사람들은 굳게 믿고 있지만 사실 그렇지도 않다. 인류가 생명을 유지하며 살아가는 데에서 발생하는 원초적이고 진정한 의미의 스트레스는 이미 극복했으니까. 집을 나섰을 때 야생동물로부터 습격 받지 않을까? 다음에 먹을 한 끼를 어디에 가야 손에 넣을 수 있을까? 오늘밤은 어디에서 잘까?… 하는 고민들을 하지 않고도 잘 지낼 수 있으니. -알렌 카 우리가 소식(小食)을 해야 하는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우리 몸은 그다지 많은, 열량이 필요하지 않다. 마치 땔감을 많이 집어넣으면 오히려 불이 꺼지는 것처럼 너무 많은 열량이 들어가면 몸에 이상이 생기는 것이다. 한 끼 정도 식사를 하는 소식이라면 많은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고 왕성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한 끼를 먹는다는 것은 한 끼 먹을 분량을 하루에 나누어 먹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많이 활동하는 사람들은 밥 세끼를 마음껏 먹어도 좋다. -이경제